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은행주 순이자마진 하락 내년 상반기에는 끝? 지금을 역발상 매수 기회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글로벌 저금리 환경이 고착화됨에 따라 한국도 0%대 금리 현실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은행들의 이익증가율 둔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이 매수 기회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글로벌 금리가 바닥을 확인한 것이라면 은행의 순이자마진(NIM) 하락 현상이 내년 상반기 중 일단락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지금을 매수 타이밍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은행주에 대한 관심을 지속하며 대응 기회를 포착할 필요가 있다.

    은행주 순이자마진 하락 내년 상반기에는 끝? 지금을 역발상 매수 기회로!


    한편, 스탁론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모처럼 잡은 투자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투자자들이 주식매입을 위해 더 많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스탁론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급락으로 반대매매 위기를 맞이하더라도 추가 담보나 종목 매도 없이 간단히 갈아탄 후 반등 시점을 기다릴 수 있다는 것도 스탁론의 장점 중 하나다.

    ◆ 하이스탁론, 월 0.2%대 최저금리(선취 수수료 0%)로 주식자금 고민 해결

    하이스탁론에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스탁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선취 수수료 없이 월 0.2%대 금리에 이용할 수 있는 증권 연계신용 상품을 출시했다. 주식매입은 물론 증권사 미수/신용 대환 모두 가능하며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 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

    하이스탁론의 새로운 상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313)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 현 시각 관심종목 Top 10 : STX중공업, 아톤, 대유, 윙입푸드, 프럼파스트, 삼성전기, 티웨이항공, 현대상선, 동국S&C, 톱텍

    * 월 0.2%대 업계 최저금리 (선취수수료 無)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한종목 100% 집중투자

    * 업계 유일 10년 연속 대한민국퍼스트브랜드대상, 15년 연속 점유율 1위

    ※ 하이스탁론 상담센터 : 1599-0313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0313/main/main.php

    무료상담

    ADVERTISEMENT

    1. 1

      대우건설, 자사주 471만5000주 소각…"주주 가치 개선"

      대우건설은 4일 이사회를 열어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 471만5000주를 소각하기로 의결했다고 4일 밝혔다.주주가치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것으로, 소각 규모는 전날 종가 기준으로 약 420억원에 달한다.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를 소각해 자본금 감소 없이 발행 주식 총수만 감소하는 것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8일이다.대우건설은 "이번 자사주 소각은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순이익을 제고함으로써 주식 가치를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발행주식 총수 감소에 따른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되며 이는 주주 가치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가 추진 중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 등을 포함한 제도적 변화 움직임에 발맞춘 선제 대응"이라고 덧붙였다.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2. 2

      "지금 팔지 마라"…전쟁 충격에 코스피 폭락했는데 반전 전망 [분석+]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코스피지수가 4일 역대 최대 하락폭을 기록하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하지만 증권가는 기업 실적 등 증시 펀더멘털이 탄탄하다는 점에 비춰 추가 하락보다는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98.37포인트(12.06%) 급락한 5093.54에 장을 마쳤다. 전날(-7.24%)에 이어 이틀간 19.3% 폭락하면서 코스피는 약 한 달 전 수준으로 돌아갔다.이날 코스피 하락률은 역대 최대다. 직전 역대 1위는 미국 9·11 테러 직후인 2001년 9월 12일 기록한 12.02%다. 코스피는 전날 중동 사태로 인한 긴장감이 고조된 여파로 역대 최대(452.22포인트 하락)로 내렸지만, 하루 만에 사상 최대치를 다시 썼다.이날 코스피 급락장에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 정지)가 이틀 연속으로 걸렸다. 이후에도 주가지수가 급락세를 진정시키지 못하고 폭락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에는 거래를 20분간 멈추는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이틀 사이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1150포인트, 214포인트가량 증발했다.중동발(發) 혼란이 증시 폭락을 야기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미 증시는 미국 공습에 대한 이란의 반격, 이라크의 원유 감산 결정, 블랙스톤의 대량 환매로 인한 사모 신용시장 위험(리스크) 부각 등의 영향으로 약세를 거듭했다. 이런 가운데 전 세계 주요국 중에서도 최근 급등세가 가팔랐던 한국 증시에 매도세가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유독 한국 주식시장만 폭락을 맞은 건 과도하게 빠른 속도로 급등한 데 따른 되돌림의 성격이 강하다"며 "외국인 투자자로서도 대외 변수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세계

    3. 3

      쿠팡, '스테이블코인' 검토 본격화…수천억 수수료 절감할까

      국내 최대 이커머스 기업 쿠팡이 스테이블코인 사업성 검토를 위한 인력 확충을 추진한다. 디지털자산 제도화 속도에 맞춰 쿠팡이 본격적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준비에 나선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4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 산하 핀테크 자회사 쿠팡페이 리걸팀(법무팀)은 최근 내부 법률 전문가 추가 영입에 나섰다.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 분야 법률 검토·자문 역량을 강화하는 게 이번 채용의 목표 중 하나다. 쿠팡페이는 주요 업무로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활용, 유통 관련 서비스 및 사업구조 검토'를 명시했다.이번 채용을 두고 업계는 쿠팡이 본격 스테이블코인 사업성 검토에 나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정부와 국회가 디지털자산 제도화 논의에 속도를 내면서 연내 원화 스테이블코인도 허용 가능성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스테이블코인 특화 블록체인' 파트너 합류쿠팡페이 리걸팀은 내부에서 신사업 검토 등 일종의 '전략 부서' 역할도 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쿠팡페이 측은 리걸팀에 대해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협업을 추진하며 인공지능(AI), 스테이블코인 등 새로운 영역의 법적 이슈를 다루고 있다"며 "규제를 준수하며 새로운 비즈니스모델(BM)을 설계하고 혁신을 이뤄내는 전략적 역할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쿠팡이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검토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쿠팡은 지난해 하반기 글로벌 결제업체 스트라이프가 개발한 레이어1 블록체인 '템포(Tempo)'의 초기 파트너로 합류했다. 템포는 스테이블코인 결제에 특화된 블록체인이다. 미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템포는 대규모 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