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청 인근 멧돼지 8마리 출몰…4마리 사살 입력2019.11.05 21:02 수정2019.11.05 21: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5일 오후 7시 54분께 충북 옥천군 옥천읍 삼양리 옥천군청 인근에 멧돼지 8마리가 출몰했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유해조수포획단·경찰은 멧돼지 4마리를 사살했다. 나머지 멧돼지들은 인근 야산으로 도망간 것으로 전해졌다. 멧돼지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유해조수포획단은 달아난 멧돼지들을 쫓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법원, '재판거래 의혹'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기각 ‘재판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부장판사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 김진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2 법원, '재판거래·뇌물' 부장판사·변호사 구속영장 기각 지역 로펌 변호사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재판 편의를 봐준 혐의를 받는 현직 판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3 '장례용품 지원' 친조부모 되고, 외조부모 안 된다?…인권위 "차별" 직원들의 친조부모 사망 시에만 조사(弔事) 용품을 지급하고 외조부모 사망 때는 지급하지 않은 기업의 행위가 차별에 해당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23일 인권위에 따르면 한 공사 직원 A씨는 회사가 친조부모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