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발디파크의 대명소노 기업공개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사에 입찰제안요청서 발송
    비발디파크의 대명소노 기업공개 추진
    대명소노그룹(옛 대명그룹) 지주회사인 (주)대명소노(옛 대명홀딩스)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대명소노그룹은 소노호텔&리조트(옛 대명리조트), 쏠비치, 비발디파크, 소노빌리지(사진)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한국 1위 리조트 운영 그룹이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와 대명소노그룹에 따르면 대명소노는 IPO 주관사 선정을 위해 최근 증권업계에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다. 조만간 주관사를 확정하고 상장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명소노의 IPO가 성사되면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대명코퍼레이션에 이어 그룹의 두 번째 상장사가 된다.

    대명소노는 대명소노그룹의 지배구조 최정점에 있는 회사다. 박춘희 회장 및 특수관계인들이 지분 78.1%(지난해 말 기준)를 갖고 있다.

    등급별로 소노펠리체, 쏠비치, 소노캄, 소노벨, 소노문 등의 브랜드가 적용된 호텔과 리조트 22곳을 전국에서 운영하고 있다. 대명소노그룹은 이탈리아어로 ‘이상향’이라는 뜻의 소노(sono)라는 단어를 활용해 그룹 및 브랜드명을 교체하고, 지난달부터 적용했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문화 확산 시킬 때…IPO 통해 투명성 확보"

      국내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와디즈가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다. 내년 하반기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표로 주관사를 선정한 상태다. 투자은행(IB)업계에선 예상보다 상장이 빠르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와디즈가 ...

    2. 2

      데릭 시옹 中 이항 공동창업자 "자율주행차와 드론택시, 머잖아 서민 교통수단 될 것"

      “미래엔 자율주행차와 드론택시가 지금의 버스, 지하철처럼 일반적인 교통수단이 될 것입니다.”중국 드론업체 이항의 데릭 시옹 공동창업자 겸 최고마케팅책임자(CMO·사진)는 5일 한국경...

    3. 3

      12년만 증권사 상장…코리아에셋證 "IB·채권 중심 성장…배당으로 보답"

      "투자은행(IB)과 채권 부문을 통해 안정적 수익을 내겠습니다. 헤지펀드와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은 새로운 성장동력입니다. 투자자들에게는 업계 최고 수준의 배당으로 보답하겠습니다."기동호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대표(사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