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국·중국發 호재에…코스피·원화가치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과 중국에서 들려온 희소식에 코스피지수가 4개월여 만의 최고치에 올랐다. 위험자산 선호심리에 따른 달러 약세로 원화 가치가 급등하면서 원·달러 환율 역시 4개월 만의 최저치로 하락했다.

    4일 코스피지수는 30.04포인트(1.43%) 오른 2130.24로 마감했다. 213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6월 28일(2130.62) 후 넉 달 만이다. 이날 상승폭(30.04포인트)은 올 들어 세 번째로 컸다. 1단계 미·중 무역합의가 이달 정식 서명에 이를 것이란 낙관이 증시를 밀어 올렸다.

    원·달러 환율은 6원40전 내린 달러당 1159원20전으로 마감했다. 지난 7월 1일(1158원80전) 후 최저치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간보던 外人이 온다…'2100 저주' 탈출한 증시

      코스피지수가 4개월 만에 최고치에 올랐다. G2(미국·중국)의 경기 지표 개선과 무역 합의 기대감이 크게 작용했다. 증시 발목을 잡던 기업 실적 악화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다. 때마침 수출을 ...

    2. 2

      코스피, 4개월만 2130선 돌파…"미중 협상 기대감 확대"

      코스피 지수가 2130선에 장을 마쳤다.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이 확대돼서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날 보다 30.04포인트(1.43%) 상승한 2130.24에 장을 마쳤다.이날 2111.32에 상승...

    3. 3

      '박스피' 탈출하나…코스피 1.4% 올라 2130선 돌파

      외국인·기관 매수 힘입어 6월 말 이후 4개월여만에 최고전 업종 강세…삼성전자 2.2%·SK하이닉스 1.9% 상승코스피가 4일 3거래일째 올라 2,130선을 돌파했다.이날 코스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