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시아 투어' 위너, 마카오·베트남도 찾는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인조 그룹 위너의 아시아 투어 행선지에 마카오와 베트남 호찌민이 추가됐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후 공식 SNS에서 "위너가 마카오와 호찌민에 온다"며 투어 장소에 마카오와 호찌민이 추가된 포스터를 게재했다.

    위너는 다음 달 28일 마카오에서, 내년 2월 1일 호찌민에서 공연한다.

    위너는 지난 10월 26∼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 콘서트를 통해 아시아 투어 '위너 크로스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타이베이, 자카르타, 방콕,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싱가포르 등지도 찾을 예정이다.

    '아시아 투어' 위너, 마카오·베트남도 찾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HK직캠|한소희, '바람도 질투하는 미모'

      배우 한소희가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HK직캠|코르티스 건호, '짙은 잘생김'

      그룹 코르티스 건호가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HK직캠|세븐틴 민규, '추운 날씨에도 멋진 포즈~'

      그룹 세븐틴 민규가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