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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 면천읍성에 보부상 뜬다…내달 2일 고래(古來) 마켓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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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 면천읍성에 보부상 뜬다…내달 2일 고래(古來) 마켓 운영
    충남 당진시 면천면 면천읍성(충남기념물 제91호)에 다음 달 2일 보부상들이 찾아온다.

    28일 당진시에 따르면 충남문화재단은 2019 충남 고유브랜드 기획사업의 하나로 다음 달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면천읍성 장청 앞마당에서 '고래(古來) 마켓'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홍산보부상 길놀이를 시작으로 장마당 놀이, 멍석 예인(청년 버스킹), 보부상단 소개 순으로 진행된다.

    보부상 복장의 상인들이 각종 예술작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부스도 설치, 운영된다.

    보부상이 신던 신발을 신어보고 장사도 해볼 수 있는 보부상 체험 프로그램도 읍성 내 한옥에서 마련된다.

    당진 면천읍성에 보부상 뜬다…내달 2일 고래(古來) 마켓 운영
    면천읍성은 조선 세종 21년(1439년) 왜적의 약탈을 막기 위해 쌓은 읍성이다.

    1914년 일제의 행정구역 개편 전까지 면천군청이 있던 곳으로, 조선 후기 실학자이자 소설가인 연암 박지원(1737∼1805년)이 4년간 군수를 지냈다.

    현재 복원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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