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한류스타 차은우,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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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는 지난 19일 홍콩을 시작으로 대만 타이베이, 태국 방콕, 필리핀 마닐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까지 아시아 지역을 돌았다.
그는 팬미팅에서 작품에 대한 이야기부터 사소한 습관까지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으며 운동, 노래, 춤 실력도 선보였다.
특히 출연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삽입곡을 직접 불러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차은우는 "앞으로 같이 만들어가고 경험해나갈 것이 더 많지 않을까 싶다"며 "차은우로서도 아스트로로서도 좋은 소식 들려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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