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기 좋은 날" 김희선, 여배우의 소탈한 일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스크로 가려도 빛나는 미모
김희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전거 타기 딱 좋은 날이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마스크를 써도 예쁘네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기분이에요", "헬멧도 착용하고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tvN 드라마 '나인룸'에 출연했다.
최민지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