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은혜 "내년 총선 출마, 안 한다고 한 적 없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은혜 "내년 총선 출마, 안 한다고 한 적 없다"
    재선 국회의원이기도 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내년 총선에 출마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유 부총리는 21일 국회 교육위원회의 교육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이학재 자유한국당 의원이 내년 총선 출마 여부를 묻자 "출마 안 한다고 말씀드린 적 없다"고 답했다.

    이에 이 의원은 "출마하시는 것으로 알겠다"고 이 문제에 관한 문답을 마무리했다.

    유 부총리는 앞서 2일 교육부 국정감사 때는 우리공화당 홍문종 의원이 출마 여부를 묻고서 "만약 출마한다면 교육부에서 꼭 이것은 해야겠다 하는 것은 실현해야 장관을 지낸 의미가 있다"고 조언하자 "제가 해야 할 역할은 집중해서 잘하겠다"고 다소 모호한 답변을 내놓은 바 있다.

    유 부총리는 경기 고양병에서 19대와 20대 때 내리 당선된 재선의원으로, 삼선 도전이 유력시됐으나 지난달 중순 불출마설이 나오기도 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유은혜 "과학고·영재고, 폐지 대상 아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과학고와 영재고는 폐지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외국어고와 함께 과학고·영재고도 일반고로 일괄 전환을 검토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

    2. 2

      유은혜 "조국 서울대 복직, 국민 정서 맞지 않아 안타까워"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복직과 관련해 '국민 정서와 맞지 않아 안타깝다'는 의견을 밝혔다.유 장관은 21일 국회 교육위원회의 교육부 등에 ...

    3. 3

      '조국 국감'된 교육부국감…유은혜 “검찰 수사 진행중이라 말씀드렸다”

      21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의 교육부 및 소관 공공·유관기관 종합감사도 '조국 국감'이 됐다.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이 과거 '정유라 사건' 때는 의혹만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