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집 LG하우시스 대표, 30년 '화학 한우물'…차량 경량화에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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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탑산업훈장
민 대표는 국내 화학산업이 성장하려면 ‘원천·기반기술’ 확보가 중요하다는 신념으로 연구개발에 매진했다. LG하우시스 연구소장으로 제품 표면에 식물성 수지를 적용한 ‘지아(ZEA)’ 시리즈 바닥재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강철보다 무게를 30%가량 줄인 장섬유복합재(LFT)·연속섬유복합재(CFT) 소재를 통해 차량 경량화에도 기여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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