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속보] 인터넷전문은행 '토스·소소·파밀리아' 예비인가 신청 입력2019.10.15 19:01 수정2019.10.15 19:01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윤진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토스뱅크, 소소스마트뱅크, 파밀리아스마트뱅크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토스뱅크, 제3 인터넷은행 '재도전' 인터넷전문은행 사업권을 따내려다 한 차례 고배를 마셨던 토스뱅크가 다시 도전장을 냈다. KEB하나은행과 SC제일은행, 중소기업중앙회, 이랜드가 컨소시엄에 ‘깜짝 합류’했다. 토스뱅크는 ... 2019.10.15 18:07 2 카카오뱅크, 1000만 가입 흑자 전환…케이뱅크, 자본확충 못해 대출 중단 카카오뱅크는 출범 2년 만에 흑자로 전환한 데 이어 가입자 1000만 명을 넘겼다. 반면 케이뱅크는 적자에 빠져 있다가 자본을 확충하지 못해 대출까지 중단했다. 제3 인터넷전문은행이 나온다고 해서 모두 성공하는 건 ... 2019.10.15 17:15 3 하나은행, 인터넷은행 파트너 왜 '토스' 택했나…1300만 가입자의 유혹 KEB하나은행이 모바일 금융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와 제3 인터넷전문은행에 재도전한다. 토스의 고객층과 탄탄한 플랫폼 기반에 매력을 느껴서다.15일 비바리퍼블리카는 제3 인터넷전문은행 ... 2019.10.15 15:4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