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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일본에 분노 … 훔쳐간 국보 150억 요구한 뻔뻔함에 '말잇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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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日 금동관음보살입상 반환 요구에 '분노'
    "아직도 한개의 금동관음보살입상은 일본에…"
    전현무 분노 / 사진 = '선을 넘는 녀석들' 방송 캡처
    전현무 분노 / 사진 = '선을 넘는 녀석들' 방송 캡처
    방송인 전현무가 금동관음보살입상의 역사를 소개하다가 분노를 금치 못했다.

    13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에서는 백제의 역사를 되짚는 멤버들과 러블리즈 미주, 박찬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전현무, 설민석, 미주, 유병재, 박찬호는 국립부여박물관에서 국보 제293호인 금동관음보살입상을 마주했다. 전현무는 해당 국보에 대해 "1900년대 초 농부가 밭을 갈다가 쇠솥을 발견했다. 금동관음보살입상이 2개 들어있었다고 한다. 근데 일본 헌병대가 압수했고, 우여곡절 끝에 둘 중 하나는 환수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현무는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금동관음보살입상 반환을 요구하며 40억 그 이상을 제시했지만 일본이 거절했다. 일본 측은 150억을 요구했다. 그래서 아직도 1개의 금동관음보살입상은 일본에 있다"고 말했다. 그의 설명해 유병재, 설민석, 박찬호, 미주는 일제히 분노해 아무 말도 이어가지 못했다.

    한편, 현재 충청남도는 문화재청, 중앙박물관 및 문화유산회복재단 등 민간 시민단체와 연계해 백제금동관음보살입상(일명 백제미소불)의 환수를 추진하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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