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의 해외진출 협력사…올해 수출 520억원 달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는 올해 해외 전시회 네 곳에 함께 참여한 20여 개 협력사가 520억원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발표했다.

    KT 협력사는 세계 3대 정보통신기술(ICT)·가전 전시회 ‘이파(IFA)’ 등 6~10월 열린 전시회 네 곳에서 해외 통신사와 수출, 양해각서(MOU) 등 13건의 계약을 맺었다. 수출 규모는 520억원으로, 작년(70억원)보다 일곱 배 이상 증가했다.

    KT는 브랜드 정체성(BI)이 반영된 ‘KT 파트너스관’을 마련했고, 협력사에는 독립된 전시 영역과 바이어 수출 상담 공간을 제공했다. 2013년부터 올해까지 KT 160여 개 협력사(중복 포함)의 누적 수출액은 700억원을 넘었다.

    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배임 혐의' KT 황창규 회장 밤샘 조사…혐의 대체로 부인

      경영 고문을 부정하게 위촉해 각종 로비에 활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KT 황창규 회장이 경찰에 출석해 20시간 가까이 고강도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11일 오전 7시 10분께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 출석한 황 회장...

    2. 2

      "폰 값 올리고 보조금 지급, 공정거래법 위반"

      이동통신사가 휴대폰 단말기 제조사와 협의해 출고가를 높게 책정한 뒤 오른 가격만큼 고객에게 보조금을 주는 방식으로 단말기를 판매한 것은 공정거래법 위반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대법원 3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

    3. 3

      [속보] KT 황창규 회장…'경영고문 부정위촉 의혹' 경찰 출석

      [속보] KT 황창규 회장…'경영고문 부정위촉 의혹' 경찰 출석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