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일 WTO 분쟁 시작…양자합의 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의 수출규제를 두고 11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WTO 본부에서 열리는 한국과 일본의 양자협의를 위해 한국 대표단이 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일본의 수출규제를 두고 11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WTO 본부에서 열리는 한국과 일본의 양자협의를 위해 한국 대표단이 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일본의 수출 제한에 대한 세계무역기구(WTO) 분쟁의 첫 절차인 한일 양자협의가 11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시작됐다.

    우리나라는 정해관 산업통상자원부 신통상질서협력관이 수석 대표로, 일본은 구로다 준이치로 경제산업성 다자무역시스템 담당 국장이 수석 대표로 참석했다.

    우리나라 정부는 지난달 11일 일본이 한국에 단행한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소재 3개 품목 수출제한 조치가 자유무역 원칙에 어긋난다며 일본을 WTO에 제소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日 수출제한' WTO 분쟁 첫 단추…한일, 국장급 대면

      일본의 수출 제한 조치를 두고 불거진 세계무역기구(WTO) 분쟁의 첫 절차인 한일 양자 협의가 11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시작했다.한국에서는 정해관 산업통상자원부 신통상질서협력관이 수석 대표로, 일본에서는 ...

    2. 2

      "한국, WTO서 日수출규제 '차별금지 위반' 입증 쉬워'"

      WTO분쟁심의위원 역임 전문가 NHK 인터뷰서 예상1심 불복시 2심 '기능마비'로 '구속력 있는 판단' 얻지 못할 가능성일본의 수출제한 조치를 둘러싼 한일간 무역분쟁이 세계무역기구(WTO...

    3. 3

      'WTO 한일 양자협의' 한국 수석대표 "조기 해결 모색할 것"

      11일 국장급 협의…합의 실패 시 1심 격인 패널 설치 요구일본의 수출 규제에 따른 한일 간 양자 협의를 앞두고 한국 측 수석 대표는 "조기 해결을 모색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정해관 산업통상자원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