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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관광객, 한국서 QR결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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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카드, 리엔비엣은행과 제휴
    비씨카드가 베트남 대형 은행 리엔비엣포스트은행과 손잡고 한국을 방문하는 베트남인을 대상으로 QR코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문환 비씨카드 사장은 지난 4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응우옌딘탕 리엔비엣포스트은행 회장과 디지털 결제 플랫폼 제휴를 위한 조인식을 했다.

    이르면 내년 초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베트남인은 리엔비엣포스트은행의 간편결제 모바일 앱 ‘비비엣’을 이용해 비씨카드의 QR결제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게 된다.

    비씨카드의 QR결제 가맹점은 5만2000여 개다. GS25, CU, 이마트24 편의점과 롯데·신세계면세점에서 오프라인 결제가 가능하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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