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젤2는 금융사의 경영건전성 유지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국제 기준이다. 다양한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자본금을 적립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리스크 관리 시스템뿐 아니라 관련 전문인력 양성 등에 꾸준히 신경 쓴 결과”라고 말했다. 바젤2 이행 승인을 계기로 신한베트남은행에 대한 대외 신뢰도가 더욱 높아질 거라고 신한은행 측은 내다봤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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