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로이터 "獨, '北 SLBM 발사' 안보리 소집 요구…4일 열릴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로이터 "獨, '北 SLBM 발사' 안보리 소집 요구…4일 열릴듯"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와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4일(현지시간) 비공개회의를 개최할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독일이 안보리 회의 소집을 요구했으며, 영국과 프랑스가 이를 지지했다고 전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은 2019년 10월 2일 오전 조선 동해 원산만 수역에서 새형의 잠수함탄도탄 '북극성-3형'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 위반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정은, 신형 SLBM 발사 현장에 없었다…"美 자극 수위조절한 듯"

      북한이 지난 2일 동해상으로 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한 발을 ‘북극성-3형’이라고 지칭하고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고 3일 공식 발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동해 원산만 수...

    2. 2

      日 아베, 北미사일 EEZ 낙하에도 항의 수위 낮춰

      '압력·제재' 언급 안 해…북일 정상회담 위해 비판 자제하는 듯일본 정부는 북한이 2일 발사한 미사일이 자국이 주장하는 배타적경제수역(EEZ)에 낙하한 것으로 파악했으나 이에 ...

    3. 3

      "일본 정부, 한국이 요청한 北미사일 관련 정보 제공 방침"

      요미우리 보도…외무성 간부 "한국, 지소미아 필요성 알 것"日, 미사일 2발→1발로 정정…"탐지 2차례 이상 실패" 보도도고노 방위상 "사정거리 2천500㎞ 준중거리탄도미사일"일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