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맥주 한 캔 825원 입력2019.10.01 17:09 수정2019.10.02 02:21 지면A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마트가 2000여 개 품목, 1000억원어치의 상품을 국내 최저가 수준에 판매하는 ‘통큰 한달’ 행사를 오는 30일까지 벌인다. 독일 맥주 ‘L바이젠’을 한 캔(330mL) 825원에, 황토에서 재배한 제주 하우스 감귤(2㎏) 한 상자를 9800원에 판매한다. 호주산 척아이롤(100g), 캐나다 ‘자숙 랍스터’(450g) 등도 저렴한 가격에 내놨다. 롯데마트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9월 소비자물가 '사상 첫 마이너스' 통계 시작 이후 처음 지난달 소비자 물가가 2018년 같은 달보다 0.4% 하락했다.지난 1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9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5.20으로 전년 동월 대비 0.4% 하락했다. 물가상승률이 공식적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 2 세븐일레븐, 푸짐한 '장군비빔밥' 도시락 선보여 세븐일레븐이 1일 서울 중구 소공점에서 새로 출시한 '장군비빔밥'을 선보이고 있다. 장군비빔밥은 중량(700g)이 일반 도시락의 약 1.7배로, 평소 편의점 도시락의 양이 부족했던 남성들에게는 든든한 ... 3 호용한 옥수중앙교회 목사 "봉진 형제 후원으로 '고독사 방패막이' 자부심" “아, 우유목사님이요!”서울 옥수동에서 옥수중앙교회로 가는 길을 물으니 동네 사람들이 동시에 외쳤다. 옥수동 달동네에 자리잡은 옥수중앙교회 호용한 목사(62·왼쪽)의 별명이 &lsq...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