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프리카 돼지열병, 양주시 또 의심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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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출산식품주는 28일 이같이 밝히며 접수 직후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사람과 가축, 차량 등의 이동을 통제하고 긴급방역 조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프리카 돼지 열병은 지난 17일 첫 발생 이후 열흘 동안 9건의 확진 판결이 나왔다. 앞서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의 또 다른 농장 2곳에서도 의심 신고가 접수됐지만 정밀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명됐다.
특히 양주시와 인접한 인천 강화군에서만 5건의 확진 판정이 나오면서 정부는 예방 차원에서 강화군 돼지를 모두 살서분 처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국 살처분 돼지 수는 9만 마리에 달하게 됐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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