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T, 5G 가입자 연말까지 200만…ARPU 성장 주목"-현대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차증권은 25일 SK텔레콤에 대해 "하반기 이후 5G 효과에 따른 본격적인 ARPU(가입자당 평균 수익)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전망하며 목표주가 35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각각 유지했다.

    이 증권사 황성진 연구원은 "5G 가입자는 8월 중 100만명을 돌파. 최근의 추세를 감안하면 연말까지 목표치 200만 명은 무난히 초과달성 가능할 것"이라며 "3분기 이후 ARPU 상승률이 더욱 가파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푹(PooQ)과 옥수수를 결합한 통합 OTT 플랫폼인 웨이브(Wavve)가는 2023년까지 유료가입자 500만명, 매출액 5000억원이 목표"라며 "향후 기타 매체 및 외산 OTT플랫폼과의 경쟁구도에서 어떤 위치를 가져갈 것인지가 포인트"라고 분석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K텔레콤 AI 돌봄 서비스 살펴보는 문재인 대통령

      SK텔레콤은 24일 한국과 덴마크 등 9개국이 유엔 총회에 맞춰 연 ‘지속가능성을 함께 달성하기 위한 실천’ 행사에 참가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SK텔레콤 부스에서 홀몸노인을 돕는 ‘인...

    2. 2

      [종합] 알뜰폰 판 키우는 LG유플러스의 셈법 '5G-LTE 투트랙 전략'

      LG유플러스가 5세대(5G) 프리미엄 이동통신과 롱텀에볼루션(LTE) 사업에 '투트랙 전략'을 취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5G에 집중하고, LTE 사업은 자사 이동통신망을 임대하는 알뜰폰(MVNO)...

    3. 3

      LG유플러스 '알뜰폰 시장' 새 판 짠다…공동브랜드·파트너십 출범

      LG유플러스가 알뜰폰에 5세대(5G) 이동통신 서비스를 개방하고 멤버십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중소업체들 경쟁력을 끌어올려 알뜰폰 시장의 새 판을 짠다는 복안이다.LG유플러스는 24일 서울 광화문 S타워에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