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강북·중랑에 개소…총 14곳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강북·중랑에 개소…총 14곳
    서울시는 26일 강북구, 27일 중랑구에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이하 센터)를 개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센터는 2016년 노원과 은평에 처음 생겼고 현재 동작, 마포, 성동, 종로, 관악, 성북, 도봉, 강동, 양천, 광진 등 12곳에 있다.

    센터에서는 만 18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 중 계속 교육을 받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사회적응 훈련과 직업능력향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성인 발달장애인의 39.9%가 낮 시간을 집에서만 보내는 등 고립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센터를 만들었다.

    의사소통, 일상생활훈련, 사회적응, 건강관리, 직업전환교육, 긍정적 행동지원 등 6과목을 필수과목으로 운영한다.

    시는 내년까지 25개 모든 자치구에 센터를 하나씩 설치할 예정이다.

    조경익 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장은 "발달장애인이 고등학교 때까지 배운 내용을 유지하고 자신만의 취미·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게끔 돕는 꾸준한 평생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진천 가정집 침입, 일가족 폭행한 괴한들…외국인 아니었다

      충북 진천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80대 노인을 포함한 일가족 4명을 삼단봉으로 폭행하고 결박한 강도 일당이 검거됐다. 외국인으로 추정됐던 이들은 모두 내국인으로 확인됐다.진천경찰서는 13일 오전 경북 포항과 충남 당...

    2. 2

      119 신고도 했는데…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된 공무원

      대구 한 30대 공무원이 자신이 근무하는 구청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숨진 공무원 30대 A씨로부터 119 신고받고 경찰에 공동 대응을 요청한 뒤 출동했...

    3. 3

      김치가 파오차이라니, 서울시 홍보물에 '화들짝'

      서울시 공식 중국어 홍보물에 ‘김치’가 중국 음식인 ‘파오차이’로 잘못 표기돼 즉각 수정에 나섰다. 13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국민의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