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대포차량 일제 합동단속 강은구 입력2019.09.24 12:33 수정2019.09.24 13: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체납 대포차량 일제단속 24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서울 서초IC 근처에서 서울시 38세금조사관들과 서울지방경찰청 과태료징수팀 경찰관들이 체납ㆍ대포차에 대해 일제 합동단속을 하고 있다.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내달 불법 축산물 특별단속…"아프리카 돼지열병 유입 우려"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9월 한 달을 불법 수입 축산물의 밀반입 차단 및 유통 근절을 위한 특별대책 기간으로 운영한다.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관세청, 해양경찰청, 지방자치... 2 고액·상습체납자에 2483억 추징 '역대 최대' 국세청이 지난해 고액·상습체납자 4826명에게서 총 2483억원의 세금을 추징한 것으로 집계했다.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를 시작한 2004년 이후 징수 인원과 금액 모두 최고치였다. 지난해... 3 '제2 윤창호법' 시행 1개월…음주교통사고 30% 줄었다 음주운전 단속 기준을 강화한 ‘제2 윤창호법’ 시행 이후 한 달간 전국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30% 줄었다.26일 경찰청에 따르면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된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4일까지 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