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 자회사 위닉스 흡수합병 결정 입력2019.09.23 17:33 수정2019.09.23 17: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원익은 자회사 위닉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원익이 존속회사로 남고 위닉스는 소멸한다. 합병 비율은 원익 1대 위닉스 1.0819760이다. 합병 기일은 올해 12월 10일이다. 원익 측은 합병 목적을 "계열사 간 통합을 통한 사업경쟁력 강화, 경영 시너지와 재무적 시너지 창출"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조’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나…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 2 홍춘욱 "AI株 버블권 진입…소수만 살아남는다" [한경 트렌드쇼] "인공지능(AI) 주식 일부는 거품 영역에 들어온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사진)는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를 앞두고 최근 진행한 인... 3 '살 빼는 약' 대신 베팅했더니 초대박…주가 40% 폭등 '불기둥' 비만 치료제에 쏠렸던 투자자의 시선이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회사)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약값 규제와 관세 압박이 완화되고, 면역·항암 등 기존 주력 치료 분야 신약이 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