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427억원 규모 정비공사 수주 계약 입력2019.09.23 11:10 수정2019.09.23 11: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전KPS는 계열회사인 한국서부발전과 2019년도 기전설비 경상정비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427억원으로 한전KPS의 작년 연결 매출액 대비 3.4%에 해당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흘째 랠리' 코스피, 오름폭 축소…삼전·하닉·현대차 최고가 코스피지수가 7일 나흘 연속 상승해 처음으로 4600선을 넘어선 후 상승폭을 일부 축소하고 있다. 반도체주 강세가 이어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가 최고가를 경신했고, 현대차도 최고가를 썼다. ... 2 상설특검, '쿠팡 수사 외압 의혹' 김동희 검사 첫 피의자 조사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불기소 처분하라고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동희 부산고검 검사(당시 부천지청 차장검사)를 7일 처음으로 소환했다.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전 직권남용,... 3 NH투자증권, 증권업계 최초로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NHICS' 개발 NH투자증권은 코스콤과 협력해 한국 증시에 특화된 산업분류체계인 ‘NHICS(NH Industry Classification Standard)’를 자체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증권사가 자체적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