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카카오페이지, 하루 거래액 처음으로 10억원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카카오의 콘텐츠 유통 자회사 카카오페이지는 지난 추석 연휴 마지막 날에 하루 거래액 10억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지난 15일 발생한 웹툰, 웹소설, 영화 등의 하루 유통 거래액은 10억1000만원이었다. 이전의 최고 기록은 지난 설 연휴(2월 6일)의 9억3000만원이었다.

    카카오페이지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카카오페이지의 오리지널 웹툰, 웹소설 감상을 독려한 ‘오리지널 정주행 위크’ 프로모션이 이번 성과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최고 매출 작품의 경우 하루 거래액 1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이진수 대표는 “앞으로도 서비스와 IP(지식재산권)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한국의 스토리’를 전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카카오페이지, 일거래액 10억 돌파…'웹툰·웹소설의 힘'

      카카오페이지가 일 거래액 10억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카카오페이지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던 지난 15일 일 거래액이 10억1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종전 최고 실적은 올해 설 연휴(...

    2. 2

      카카오, 영화 제작사업 진출

      카카오가 영화 제작업에 진출한다. 엔터테인먼트 전문 자회사 카카오M이 영화 제작사 월광과 사나이픽쳐스에 투자하면서다. 카카오는 자사의 연예기획사가 보유한 인기 배우 등과 각종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카카오M은...

    3. 3

      "카카오, 내년까지 주가 상승 모멘텀 풍부"-KTB

      KTB투자증권은 16일 카카오에 대해 실적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이민아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톡보드 광고 오픈베타서비스(OBT), 오픈뱅크 시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