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위대한 쇼’ 유성주, 송승헌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부드러운 카리스마 존재감 입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위대한 쇼’ 유성주, 송승헌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부드러운 카리스마 존재감 입증


    ‘위대한 쇼’ 유성주가 송승헌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

    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 분)이 국회 재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유성주는 위대한의 대학 선배이자 인주시 시장 정한수 역을 맡았다. 지난 5회 방송에서 정한수는 자신이 추진하는 청년들을 위한 공약 ‘인주시 푸른 임대아파트 설립 건’을 위해 본격적으로 위대한과 손을 잡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위대한을 눈여겨 보던 정한수가 그를 통해 청년들의 표심을 얻으며 당내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굳힐 뿐 아니라, 정계 복귀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위대한을 돕기위해 ‘정치적 조력자’로서 움직임을 보인 것.

    6회에서는 탁월한 연설로 시위단의 마음을 흔드는 위대한을 뿌듯한 눈빛으로 바라보던 정한수가 백대표와 위대한의 식사자리에 함께하며 조력자로서 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위대한의 딸 한다정(노정의 분)이 임신했다는 소문을 듣고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충고를 아끼지 않으며 정치인으로서, 선배로서 활약했다.

    유성주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내며 정한수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위대한과의 편안한 선후배 케미를 보이며 부드럽고 친근한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여유로운 말투로 정한수 캐릭터의 든든한 면모를 더욱 극대화시켰다. 매 작품 자신만의 캐릭터를 완성시키며 강한 잔상을 남겼던 유성주가 그릴 정한수 캐릭터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는 상황. 앞으로 정한수가 위대한의 조력자로서 선보일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는 매주 월, 화 저녁 9시 30분에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호텔 기업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글로벌 직장 문화 평가 기관 GPTW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메리어트는 직원의 성장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비긴, 비롱, 비컴’ 프레임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제도를 제공한다. 유연 근무제, 출산·육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성과 기반 보상, 전 세계 호텔 직원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원 의견 조사, 오픈 도어 정책, 공정대우 원칙을 통해 구성원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밀레니얼·시니어·여성 워킹맘 등 3개 특별 부문에서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 역량이 조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디지털 기반 직무관리체계를 구축해 직무기술서와 직무 이력을 상시 관리했다. 공단은 변화하는 정책과 사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조화를 찾을 수 있도록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육아·돌봄 지원 제도, 휴가 사용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제도 도입에서 그치지 않고 관리자 인식 개선과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도 힘썼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와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명현 기자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전반에 걸친 단일 서비스형 스토리지 모델로 AI부터 아카이브까지 단순하고 유연한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지난해부터 전인호 한국 지사장이 이끌고 있다.에버퓨어 코리아의 조직문화는 직원들이 자율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버퓨어 코리아는 정기 설문조사인 ‘Pulse of Pure(PoP)’를 통해 직원 경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회사 제도와 문화를 개선한다. 또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를 핵심 가치로 삼아 글로벌 직원 리소스 그룹(ERG)을 운영하며, 교육·멘토링·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내부 이동, 리더십 개발, 기술 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수직적 승진뿐 아니라 직무 전환과 역량 확장을 포함한 다양한 커리어 경로를 제공한다. 유연근무제와 가족 친화 복지 정책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뒷받침함으로써 직원 만족과 조직 성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에버퓨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신뢰와 포용을 바탕으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온 결과”라고 평가했다.한경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