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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百, 추석 직후 모피·아웃도어 할인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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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이 추석 연휴 직후 모피와 아웃도어 의류 할인판매에 나서기로 했다.

    명절 직후는 전통적으로 내수 소비가 늘어나면서 '황금 쇼핑 주간'으로 불리기도 하는 만큼 고객의 발길을 잡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추석 연휴 직후 1주일간 신세계백화점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

    8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우선 강남점에서는 10∼19일 모피 행사를 연다.

    동우모피와 진도모피, 디에스퍼, 케티랭 등이 참여해 인기 제품을 50∼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본점 신관 4층 행사장에서는 11∼26일 20∼30대가 선호하는 패션 잡화 브랜드를 소개한다.

    백화점에 입점하지 않은 에크루, 에이쥐부치, 레더써전 등 젊은 층이 좋아하는 브랜드 제품이 나온다.

    대구점에서는 14∼19일 K2와 아이더, 블랙야크, 네파 등이 참여하는 아웃도어 상품 특집전을 열고 패딩점퍼 등을 최대 60% 할인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추석에 본점과 하남점을 제외하고 12일과 13일 이틀간 휴점한다.

    본점은 추석 당일인 13일과 14일에 휴점하고 하남점은 13일 하루만 영업을 쉰다.

    신세계百, 추석 직후 모피·아웃도어 할인행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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