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사고' 노엘 "처벌 달게 받겠다, 활동 중단"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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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를 입은 분께도 너무 죄송한 마음이다.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 수사 과정에 성실히 임하고 그에 따른 처벌을 달게 받겠다"면서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평생 가슴에 죄책감을 가지고 반성하며 살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또 소속사 가수들과 직원들에게도 미안함을 전하며 "향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노엘은 이날 오전 2∼3시 사이 마포구 관내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가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으로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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