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전참시` 오대환-매니저, 전현무 극찬한 `연탄불 생선구이` 영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참시` 오대환-매니저, 전현무 극찬한 `연탄불 생선구이` 영접
    `전지적 참견 시점` 오대환과 매니저가 연탄불 생선구이와 영접한다. 생선 뼈 째 잡고 먹고 있는 두 남자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는 가운데 오대환이 식사를 마치고 새로운 메뉴를 슬쩍 속삭이며 매니저를 유혹할 것으로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 김선영) 68회에서는 다시 시작된 `대환의 유혹`에 고민하는 오대환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오대환과 매니저가 고대하던 연탄불 생선구이 가게에 도착한다. 알고 보니 이곳은 과거 전현무가 가게를 `초토화`시켰을 정도로 무한 식사를 하고 간 맛집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특히 두 사람은 다이어트 의지를 다지며 밥 한 공기를 반으로 사이좋게 나눠 먹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생선구이와 밑반찬, 그리고 밥을 정신없이 먹어 치운 오대환은 식사 말미에 나온 `눌은밥`을 보고 군침을 다시며 매니저에게 은밀한 시선을 보냈다고.

    이에 매니저는 "이것도 나 꼬시는 거야"라면서 `눌은밥`을 먹을지 말지 심각한 갈등에 빠졌다고 해 과연 그가 `대환의 유혹`에 넘어갈 것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오대환과 매니저가 식사를 마친 후 한참 동안 자리에서 못 일어났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밥을 다 먹었지만 안 먹은 것 같다며 남은 반찬들을 미련 가득한 눈빛으로 쳐다봤다는 후문이어서 밥 반공기만 먹자는 이들의 다짐이 지켜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연탄불 생선 구이를 영접한 오대환과 매니저의 모습은 오는 7일(토) 밤 11시 5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참시` 오대환 (사진=MBC)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