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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亞 혁신 제약사 톱10 중 9곳이 日'…"韓, R&D 투자 등 체질변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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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한경닷컴에서 가장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한 기사는 9월 3일자 <아시아 혁신 제약사 톱10 중 9곳이 일본…한국은 ‘0’>이었다. 글로벌 분석기관 클래리베이트애널리틱스가 최근 발표한 ‘APAC 제약사 혁신 순위’ 보고서 내용을 전했다.

    '亞 혁신 제약사 톱10 중 9곳이 日'…"韓, R&D 투자 등 체질변화 필요"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 제약사는 1위를 비롯해 9개사가 10위권에 포함됐다. 한국 제약사는 한미약품과 대웅제약만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시장 관계자들은 의약품 개발 역량과 임상 전문 분야에 대한 투자 확대를 주문했다. 네티즌은 “일본은 노벨상 수상자가 여럿이다. 기초과학 투자가 절실하다” “제약사들도 연구개발 분야 투자 등 체질변화에 나서야 한다” 등의 의견을 내놨다.

    이번주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이 공유된 기사는 8월 31일자 <성인남성 절반은 ‘혈관 속 기름때’ 위험…빵·달걀 노른자 등 피해야>였다. 지방 성분의 균형이 깨진 상태인 이상지질혈증, 고지혈증을 다룬 건강 뉴스다.

    혈관을 돌아다니는 콜레스테롤, 지방 등 지질 성분은 건강 유지에 필수적이다. 하지만 콜레스테롤 수치와 중성지방 수치가 높으면 고지혈증이 된다. 고지혈증이 있고 고밀도 지질단백질(HDL)이 적은 상태가 이상지질혈증이다.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로 이어질 수 있다. 동맥경화가 생기면 심각한 질환 발생의 위험이 높아진다.

    “직장인 여가시간이 소중한 이유다” “음식 먹는 걸 보여주는 예능프로그램을 줄여야 한다” 등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

    최진순 기자 soon6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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