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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올해 12월 제막식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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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동해시에서도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추진된다.

    '동해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는 6일 동해시청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소녀상 건립을 위한 모금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동해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올해 12월 제막식 목표"
    추진위원회는 세계 인권의 날인 올해 12월 10일 제막식을 목표로 소녀상 건립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일본 강제징용 흉상도 함께 건립해 아픈 역사를 돌아보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대한민국에서 일본과 가장 가까이 있는 동해시에서 추진되는 평화의 소녀상 건립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며 "일본의 잘못된 역사관을 바로잡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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