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추석연휴 전날 오후 6~8시…교통사고 '최다'…주의하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행정안전부는 추석 연휴 전날 귀성·귀경길에 오르는 차량이 많아지면서 교통사고가 평소보다 1.36배 많이 일어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5일 행안부와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2014~2018년 추석 연휴와 연휴 앞뒤로 모두 1만833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3만1077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조사 기간 중 추석 연휴 전날 발생한 교통사고 건수가 평균 827건으로 가장 많았다. 연간 하루평균 교통사고 발생 건수(608건)의 1.36배에 달했다. 이어 연휴 첫날(604건), 넷째날(494건), 셋째날(486건), 둘째날(468건) 순이었다. 시간대별로 보면 연휴 전날 오후 6~8시에 발생한 사고가 574건으로 최다였다.

    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시, 26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서울시는 2학기 개학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시 전역의 어린이보호구역 1730곳과 보행자 우선도로 87곳의 불법 주정차를 집중 단속한다고 22일 발표했다. 과태료 부과와 함께 즉시 견인할 방침이다.보...

    2. 2

      "車보험 분쟁심의위 결정, 법원에서 뒤집을 수 없다"

      교통사고가 났을 때 보험사 간 과실비율 분쟁을 조정하는 자동차분쟁심의위원회에서 내린 조정 결정을 법원이 뒤집을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심의위가 확정한 조정 결정의 법적 효력을 인정할 것인가를 두고 하급심 ...

    3. 3

      [속보] 경찰, 김경 휴대폰 압수…오늘 밤 조사 방침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