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와이디생명과학, AI 신약 개발 SW 4건 특허출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바이오기업 와이디생명과학의 자회사 에일론은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프로그램인 아담넷의 원천기술 네 건을 특허 출원했다고 2일 밝혔다.

    아담넷은 에일론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AI로 화합물 구조 분석 및 활성 반응을 예측해 성공률이 높은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을 도출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관련 특허가 출원된 아담넷 1.0은 후보물질 발굴, 질병 기전 분석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며 “후속 개발을 통해 전임상 예측 모델(아담넷 2.0)과 임상시험 디자인 모델(아담넷 3.0)까지 신약 개발 전주기를 아우르는 플랫폼 기술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임유 기자 free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K, 바이오 '재정비'…캐시카우로 CMO 키운다

      SK그룹의 투자전문 지주회사 SK(주)가 원료의약품 위탁생산(CMO)사업을 강화하고 나섰다. SK팜테코라는 CMO사업 총괄 자회사를 세워 지배구조를 재정비하고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합성의약품 CMO 시장에서 ...

    2. 2

      대웅제약 '심혈관'·현대약품 '치매'…제약사들, 임상 3상 잇달아 진입

      국내 제약회사들이 임상시험 마지막 단계인 임상 3상에 잇달아 진입하고 있다.대웅제약은 지난달 26일 심혈관계질환 치료제 DWJ1451의 임상 3상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심혈관계질...

    3. 3

      아시아 혁신 제약사 톱10 중 9곳이 일본…한국은 '0'

      한미약품과 대웅제약이 아시아 혁신 제약사 순위 11위, 12위를 각각 기록했다.글로벌 분석기관 클래리베이트애널리틱스가 최근 발표한 ‘APAC 제약사 혁신 순위’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회사 중에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