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김건모-DJ DOC 등 출연 ‘슈퍼콘서트’, 4시간 걸쳐 진행될 화려한 축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건모-DJ DOC 등 출연 ‘슈퍼콘서트’, 4시간 걸쳐 진행될 화려한 축제


    ‘슈퍼콘서트’가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10월 5일 오후 5시 용인 시민 체육공원에서 블로그램이 주최 및 주관하는 제1회 ‘슈퍼콘서트’가 열린다.

    ‘슈퍼콘서트’는 가수 김건모와 DJ DOC, 룰라, 소찬휘, 백지영, 조성모, 코요태, 채연, 탁재훈, 노훈수(노유민, 천명훈, 김성수), 걸그룹 핫플레이스가 출연을 확정지은 바 있고, 드레스코드는 복고 의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슈퍼콘서트’는 주요 관심 층이 30~50대에 맞춰져 있는 만큼 여러 맘카페 등 다양한 채널에 구매 인증 글이 올라오고 있는 것은 물론, 해당 콘서트 정보가 빠르게 퍼지며 관객 몰이에도 순항하고 있다.

    주최사 블로그램 측은 “스탠딩 구역이 있었지만 고객층 연령대가 어느정도 높게 형성되어 있다보니 스탠딩에 부담이 된다는 문의가 많았다. 그래서 전석 의자를 배치하기로 했다”며 “아직 공연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았으나, 공식 티켓 클로징인 9월 25일보다 조기 매진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매진까지 예고했다.

    완성도 높은 공연을 보여줄 ‘슈퍼콘서트’는 장장 4시간이라는 시간에 걸쳐 관객을 만날 계획이며, 티켓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마스크팩 20장, 무료 영화 티켓 1장, 자석패치 45매 등 파격적인 구성품으로 이루어진 블로그램 기프트박스도 증정한다.

    이어지는 구매 행렬에 ‘슈퍼콘서트’는 구매처를 늘려 네이버 쇼핑과 인터파크 티켓, 쿠팡, 티몬, 블로그램 홈페이지 등에서 티켓을 판매하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생글생글’을 신청하면 매주 본지와 함께 무료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국에서 일간지(한경)와 주간지(생글생글)를 함께 배달하는 과정에서 누락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생글생글’ 배달을 11월 첫째 주 발행호(제917호)부터 우편 발송 방식으로 바꿉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울러 ‘생글생글’은 앞으로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는 독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전환 문의(1577-545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