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삼성물산 신축공사 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2019.08.24 14:11 수정2019.08.24 14: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4일 오전 10시 55분께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삼성물산 사업장 신축공사 현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50여 분만에 꺼졌다. 현장에 있던 인부들이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신축 건물 냉각탑 부분이 일부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K하이닉스 성과급, 국민과 나눠야"…공무원 황당 주장에 '시끌' SK하이닉스 임직원 1인당 성과급이 최대 13억원에 달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성과급을 "국민이 나눠 가져야 한다"는 다소 황당한 주장이 제기됐다.18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자신을 공무원이라... 2 "대전의 승리 요정" 시민들 '열광'…늑구 귀환 후 무슨 일이 열흘간의 탈출 끝에 생포돼 대전 오월드로 복귀한 늑대 '늑구'로 인해 대전이 후끈 달아올랐다.이장우 대전시장은 18일 스레드에 '늑구가 돌아오니 축구, 야구 모두 승리했다'는 게시글을 올... 3 헌법재판소 연구관들, 성추행·스토킹 의혹에도 '승진' 논란 헌법재판소 내부에서 간부급 헌법연구관들의 성비위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당사자들이 최근 승진한 것으로 파악돼 논란이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법재판소 A 부장연구관이 3년 전 내부 워크숍에서 연구관들을 추행했다는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