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등학생 71명, 학폭위 개선안 국회·교육청에 전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청소년 자원봉사 인권 워크숍서 7가지 정책 발굴

    고등학생 71명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이하 학폭위) 개선안을 마련해 국회와 서울시교육청에 전달했다.

    20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이들은 청소년 자원봉사 인권 워크숍을 통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청소년 인권개선 정책'을 수립, 지난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정인화 의원실과 서울시교육청에 전달했다.

    이들이 제안한 정책은 ▲ 학폭위에 학생 당사자 포함 ▲ 온라인을 활용한 보복행위 금지 등 크게 7가지다.

    워크숍은 지난 5월부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한국법조인협회 공익인권센터와 함께 마련했다.

    학폭위를 주제로 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50여가지 제안이 나왔고, 토론을 거쳐 7가지가 선정됐다.

    고등학생 71명, 학폭위 개선안 국회·교육청에 전달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임재범 "나 자신과 수없이 싸웠다"…은퇴 발표

      가수 임재범이 가요계 은퇴를 발표했다.임재범은 4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직접 은퇴 메시지를 공개했다."이 글을 띄우기까지 오랫동안 망설였다"는 그는 "말로 꺼내려 하면 목이 메어서, 차마 여러분을 바라보...

    2. 2

      출생아 2년째 늘었지만 인구감소·고령화 못막아

      출생아가 2년 연속 증가했지만 인구 감소 흐름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가 출생아를 웃돌면서 자연 감소가 이어졌고, 고령화와 수도권 쏠림 현상도 더 뚜렷해졌다.행정안전부는 2025년 출생(등록)자가 25만82...

    3. 3

      65세이상 개인택시기사 10년새 두배…고령 운전사고 80% 늘어

      전국 개인택시 기사 2명 중 1명이 65세 이상 고령자로, 10년 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일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70대 택시기사가 급가속으로 보행자 1명을 숨지게 하고 14명을 다치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