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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진 대표이사, 상생 플랫폼·新사업 개척 등 신한카드 혁신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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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프리미엄브랜드지수

    프리미엄브랜드 경영자상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이사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이사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프리미엄브랜드 경영자상’을 받았다. 한국표준협회는 혁신적인 브랜드 경영체계 도입과 우수한 브랜드 경영 성과로 경제, 사회, 문화 발전에 기여한 경영자에게 프리미엄브랜드 경영자상을 주고 있다.

    임 대표는 사회공헌 브랜드 ‘아름人’ 활동을 이끌며 신한카드 본사 주변 지역의 상생발전 프로그램인 ‘을지로3가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선도 브랜드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 대표 취임 후 신한카드의 ‘딥드림카드’는 최단 기간 발급 300만 장을 돌파했다. 또 국내 대표 결제금융 앱(응용프로그램) ‘신한Pay FAN(신한페이판)’은 가입회원 1100만 명을 넘었다. 신한카드는 상생 협력의 가맹점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케팅 플랫폼인 ‘마이샵’도 선보였다. 아마존, 우버 등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기업과의 제휴를 통한 프로세스 자동화 등 디지털 기반의 혁신도 가속화하고 있다.

    임 대표는 국내 1위 카드사에 안주하지 않고 신용카드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회사를 탈바꿈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이 같은 뜻을 담은 뉴 비전 ‘Connect more, Create the most’를 발표하기도 했다. 임 대표는 ‘M.A.X 2023’이라는 사업 목표를 제시하고 회원(Members) 3000만 명, 자산(Asset) 40조원, 중개수수료(eXpertise fee)의 손익기여도 20%를 2023년까지 달성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구체적 사업 모델로 ‘페이 플랫폼’ ‘멀티 파이낸스’ ‘라이프 인포메이션’ 등을 제시했다. 페이 플랫폼은 다양한 디바이스로 모든 회원과 파트너사들이 편하고 효율적인 소비·판매·마케팅을 할 수 있게 연결하겠다는 의미다. 멀티 파이낸스는 더 많은 금융상품을 모으고 개발해 모든 고객에게 적어도 하나의 금융상품을 추천해줄 수 있는 회사로 성장하겠다는 다짐이다. 라이프 인포메이션은 신사업 영역을 더 구체화해 고객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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