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의 음악앨범' 김고은, 정해인과 맞춰갈 '로맨스' 주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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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 김고은, 정해인과 열애 예고
김고은 "자연스러움에 중점 두고 '유열의 음악앨범' 출연"
'유열의 음악앨범' 정지우 감독 "김고은, 신뢰감 주는 배우"
김고은 "자연스러움에 중점 두고 '유열의 음악앨범' 출연"
'유열의 음악앨범' 정지우 감독 "김고은, 신뢰감 주는 배우"
13일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김고은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 드라마에 도전하며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왔던 김고은은 '유열의 음악앨범'에서 1994년부터 2005년까지 '미수'의 이야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표현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수는 1997년 IMF 시절 취업에 대한 고민과 불안한 미래에도 자존심을 잃지 않으려 고군분투하는 시기를 겪으며 현 시대 청춘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김고은은 자신이 겪은 내면의 고민과 성장을 담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미수를 구현했다는 평이다.
김고은 역시 "자연스러움에 중점을 뒀다"며 "영화 속 시간의 흐름에 따라 외적인 변화도 있고, 직업의 변화, 생각의 변화가 있을 텐데 그런 변화들이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기 위한 장치로 보여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관객들에게 다가가길 바랐다"고 설명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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