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2분기 영업익 458억원…31.5% 감소 입력2019.08.09 16:05 수정2019.08.09 16: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2분기 개별 영업이익이 458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31.5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709억원으로 1.48% 줄고 당기순이익은 321억원으로 35.19% 감소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해피격 유족 "검찰 '반쪽항소', 공익대표자 지위 스스로 포기"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과 관련 검찰이 일부 항소를 결정한 것에 대해 유족 측이 "공익의 대표자 지위를 스스로 포기했다"고 했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故) 이대준씨의 형 이래진씨 측 변호인은 "(검찰은) 직권남용,... 2 [부고] 신진창(금융위원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신광주씨 별세, 신진창(금융위원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 3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5일, 장지 충남 금산 선영서형교 기자 seogyo@hankyung.com 3 휴대전화 47개 몰래 빼돌려 중고로 팔아치운 판매점 직원 휴대전화 수십 대를 몰래 빼돌려 중고로 되판 휴대전화 판매점 직원이 실형을 받게 됐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2단독 신윤주 부장판사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A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