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2분기 영업익 462억원…17% 증가 입력2019.08.09 15:38 수정2019.08.09 15: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상상인은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462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7.0%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천315억원으로 23.6% 늘고 당기순이익은 275억원으로 9.3% 줄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티엘비,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25일 티엘비의 목표주가를 기존 8만1000원에서 8만5000원으로 높였다.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될 것으로 보면서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황지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 2 "파마리서치, '리쥬란' 성장 둔화 우려 과도"-신한 신한투자증권은 25일 파마리서치에 대해 "연어 주사 '리쥬란' 성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8만원을 새로 제시했다.이 증권사 김지영 ... 3 앤트로픽이 살렸다, 소프트웨어 반등…메모리가 다음 타겟?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관세 불안과 AI 공포가 겹치면서 힘겨웠던 월요일 이후, 반등이 나타났습니다. 메타와 AMD가 대규모 AI 칩 공급 계약을 발표한 게 긍정적이었고요. 앤트로픽이 기업용 AI 에이전트 발표 행사에서 기존 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