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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너원, 데뷔 2주년 모임가져 '끈끈 우정 과시'…강다니엘·군복무 윤지성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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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너원 데뷔 2주년 회동…늦은 밤 모여 식사
    워너원 멤버들 "매년 8월7일마다 모이기로 약속"
    워너원 데뷔 2주년 / 사진 = 한경DB
    워너원 데뷔 2주년 / 사진 = 한경DB
    룹 워너원이 2주년 기념 회동을 가져 화제에 올랐다.

    7일 밤 워너원 멤버들은 데뷔 2주년을 맞아 늦은 밤 식사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은 2년 전 워너원이 데뷔곡 '에너제틱'을 발표한 날이다.

    워너원 멤버들의 완전체 활동은 끝났지만 멤버들은 2주년 회동을 준비하며 미리 스케줄을 비워 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멤버들이 매년 워너원 데뷔일에 만나자고 약속을 해뒀기 때문.

    지난 3월 멤버 라이관린은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워너원 멤버들과 함께 매년 8월 7일마다 모이기로 약속했다. 밥 값은 한 해 동안 제일 돈을 많이 번 사람이 내기로 했다. 약속을 어기면 연예계 은퇴하기로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현재 군 복무 중인 윤지성은 참석하지 못했고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한 강다니엘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워너원의 리더였던 윤지성은 군복무로 인한 불참 대신 회식비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진다.

    특히,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라이관린은 이날 모임을 위해 중국에서 입국했고 8일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게 됐다. 황민현도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의 일정으로 바빴지만 참석했으며 배진영 역시 CIX로 활동 중이지만 일찌감치 회사에 스케줄을 비워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진다. 옹성우 역시 '열여덟의 순간'의 촬영 일정을 미리 빼두며 의리를 과시했다.

    한편, 워너원 2주년에 팬들은 SNS등으로 축하와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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