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식] '동아시아 혁명의 역사' 연세한국학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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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혁명의 역사와 기록의 현재'를 주제로 열리는 포럼은 3·1운동과 중국 5·4운동 재평가, 인종주의와 복수의 제국주의 재해석, 혁명과 재일 조선인 기록, 사회주의 지식인의 혁명에 대한 이해 4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백영서 연세대 명예교수와 우카이 사토시 일본 히토쓰바시대 교수가 동아시아 혁명의 연속과 현재에 관해 대담한다.
연세대 관계자는 "3·1운동 성과를 국제적 시각에서 논의해 우리 시각을 재해석하고 동아시아, 제3세계 역사적 사건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국·러시아·대만·독일·캐나다·일본 출신 작가 6명이 고양레지던시에서 제작한 신작 17점을 선보인다.
개막일에는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작가 6명의 스튜디오를 개방하고, 12일 오후 2시에는 아트 토크를 개최한다.
미술관 측은 "전시명은 사회 구조 안에서 상하·수직 관계가 수평에 가까워지는 시대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두 기관은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 교육 운영에 대한 교수와 시설 활용, 교육학 분야 교육과정 개발, 교육계획 수립과 운영, 무형유산 분야 교육과정 개발 등에서 협력한다.
이 행사는 많은 사람이 데이터를 공유하고 활용하도록 관련 연구 결과와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 주제는 '데이터 경제 시대, 데이터 고속도로를 준비하다'이다.
국내 빅데이터 플랫폼과 네트워크 구축 전략, 문화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 경제와 데이터 과학, 데이터로 본 우리 국토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중·고교 독서 동아리 '책벌레 리더스' 학생들이 읽고 추천했으며, '열두 발자국'과 '페인트', '나도 아직 모른다' 등이 포함됐다.
추천도서 목록은 도서관 누리집(nlcy.go.kr) 참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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