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혁신도시 유치 위한 민간기구 13일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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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범도민추진위는 충남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민간 차원의 기구다.
충남사회단체 대표자회의 대표자 125명과 지방분권충남연대 대표자 30명, 도내 국회의원 11명 등 382명이 참여하며 유병국 충남도의회 의장과 전영한 충남발전협의회 회장, 이상선 지방분권충남연대 상임대표 등 16명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앞으로 충남 혁신도시 유치 당위성을 안팎에 알리기 위한 각종 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날 행사는 양승조 충남지사와 김지철 충남교육감, 국회의원, 도의원, 시장·군수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대회사와 격려사, 유치 기원 퍼포먼스, 결의문 낭독, 결의 구호 퍼포먼스 등 순으로 진행된다.
포토존과 100만인 서명 운동 등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도 관계자는 "충남 혁신도시 지정은 충남을 혁신성장의 중요한 거점이자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드는 일"이라며 "도민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 충남 혁신도시 유치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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