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맥' 10% 이상 상승,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맥' 10% 이상 상승,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24.8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5.4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19.7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개인의 거래비중이 92.7%로 가장 높아, 주요 거래 주체로 참여했음을 알 수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스맥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스맥' 10% 이상 상승,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스맥' 10% 이상 상승,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어제가 바닥인줄" 삼성전자·하이닉스 6%하락…방산주만 '활짝'

      국내 증시 상승세를 이끌어온 반도체 대형주들이 정규장 개장을 앞두고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8시45분 현재 삼성전자는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6.36% 내린 18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5.43% 오른 88만9000원에 거래됐다. 이날 반도체주들 주가는 정규장 개장 전부터 약세가 뚜렷하다. 전쟁 불확실성에 위험 자산 회피 심리가 발현한 한편, 국제 유가 오름세가 미국 Fed의 금리 인하 시기를 지연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퍼진 영향이다. 전날 미국 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58% 내렸다. 이 지수를 구성하는 30개 종목이 모두 하락했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8% 급락했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은 올들어 빠르게 상승한 주가 수준도 하락세 원인이 됐다. 한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전쟁이 AI 투자를 중단하게 하진 않는다"면서도 "그동안 주가가 워낙 빠르게 오른 만큼 전쟁이 투자 차익실현 트리거(발동) 작용을 하면서 낙폭이 큰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들어 로봇·피지컬AI 기대감에 급등했던 현대차는 6.05% 내려 55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프리마켓에선 방산주와 에너지주가 오름세가 뚜렷했다. LIG넥스원은 프리마켓에서만 23.75% 올랐다. 한화시스템은 18.90%, 풍산은 7.42%,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6.79% 올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프리장에서 160만원을 넘겼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2. 2

      '중동 쇼크' 언제까지…삼전·하닉 프리마켓서 8%대 급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오전 8시~8시50분)에서 동반 8%대 급락세다.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4일 오전 8시35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1만5800원(8.1%) 내린 17만9300원에 거래 중이다.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7만8000원(8.31%) 밀린 8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이란의 반격으로 중동 전역으로의 확전 우려가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란 군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세계 원유 수송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도 한껏 확대된 상황이다.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58% 밀렸다. 구성종목 중 특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인텔은 각각 7.99%, 5.27% 급락했다. AMD와 퀄컴도 각각 3%, 2%대 밀렸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3

      '20만전자·100만닉스' 깨졌는데…증권가 "반도체주로 대응" [종목+]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폭락하며 '20만전자'와 '100만닉스'를 내줬다. 지정학적 리스크를 빌미로 단기 급등에 따른 외국인 투자자의 차익 실현 물량이 쏟아지면서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중동발(發) 시장 충격이 불가피한 상황 속 실적이 확실하게 뒷받침되는 반도체주로 대응할 것을 권고한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날 9.88% 내린 19만5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5거래일 만에 20만원대가 무너졌다. SK하이닉스 역시 11.5% 하락한 93만9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달 24일 100만원을 돌파했으나 5거래일 만에 재차 90만원대로 밀렸다.외국인이 이들 주식을 대거 팔아치웠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지난달 13일부터 전날까지 9거래일 연속 '팔자'에 나서며 19조5777억원 순매도했다. 이 기간 삼성전자(-16조4858억원)를 가장 많이 팔았고 SK하이닉스(-3조9163억원)와 삼성전자 우선주(-1조2510억원)가 각각 순매도 2위와 3위에 올랐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국내 증시 첫 개장일인 전날 하루 동안에만 이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3조1967억원과 1조2070억원 순매도했다.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전쟁 장기화 우려가 커지자 투자자들이 그동안 주가가 급등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군사작전으로 지도부가 붕괴된 이후에도 친이란 세력이 가세해 전선이 확대되고 이란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는 등 전쟁이 진정되기보다 확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탓이다.최근 추격 매수에 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