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화보유액 3조1천37억달러…소폭 줄어 입력2019.08.07 20:25 수정2019.08.07 20: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중 무역 갈등 속에 중국의 외화 보유액이 소폭 줄었다. 7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금융 당국은 지난 7월 말 외화보유액이 3조1천37억달러로 전월 말의 3조1천192억달러보다 감소했다고 밝혔다. 중국 금융 당국은 올해 초와 비교할 경우 7월 말 외화 보유액이 310억달러 늘어났다며 중국의 외화 보유에 자신감을 피력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전쟁 한 달…美 안팎서 "노 킹스" 트럼프 반대 시위 이란 전쟁 한 달은 맞은 2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 미 전역에서 다시 일어났다. 지난해 6월과 10월에 이어 세 번째다.미국 50개 ... 2 에너지 가격 폭등…日 경제에 최대 15조엔 악영향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일본 경제에 최대 15조엔의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추산이 나왔다. 원유 가격이 10% 오르면 소비자물가는 0.3%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각부는... 3 미사일만 오간 게 아니었다…이란·미국·이스라엘 '밈 전쟁' 중동 전장 밖에서는 또 다른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이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밈(Meme·인터넷 유행 콘텐츠), 대중문화 코드를 앞세운 여론전을 벌이면서 온라인 공간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