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비쿼스홀딩스' 10% 이상 상승, 주가 반등 시도, 단기·중기 이평선 역배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비쿼스홀딩스' 10% 이상 상승, 주가 반등 시도, 단기·중기 이평선 역배열


    ◆ 차트 분석
    - 주가 반등 시도, 단기·중기 이평선 역배열
    추세선으로 보면 단기·중기 역배열 구간에서 하락세가 이어지다가 오늘 반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프]유비쿼스홀딩스 차트 분석
    '유비쿼스홀딩스' 10% 이상 상승, 주가 반등 시도, 단기·중기 이평선 역배열


    ◆ 주체별 매매동향
    - 외국인과 개인의 거래비중 높음, 각각 19.6%, 77.6% (최근한달)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42.5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2.3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45.5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9.6%, 77.6%로 비중이 높다.

    [그래프]유비쿼스홀딩스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유비쿼스홀딩스' 10% 이상 상승, 주가 반등 시도, 단기·중기 이평선 역배열
    '유비쿼스홀딩스' 10% 이상 상승, 주가 반등 시도, 단기·중기 이평선 역배열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한화솔루션, 2.4조 유상증자 기대효과 미미…투자의견 '매도'"-DS

      DS투자증권은 27일 한화솔루션의 2조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대해 "기대할 수 있는 효과가 미미하다"며 투자의견 '매도'를 제시했다. 목표주가도 기존 4만7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낮췄다.앞서 한화솔루션은 전날 보통주 7200만주를 새로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증자로 약 2조3976억원을 조달해 채무상환(1조5000억원)과 미래 성장 투자(9000억원)에 사용한다.안주원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말 기준 순차입금 규모는 약 13조원으로, 1조5000억원의 자금 상환으로는 차입금을 의미 있게 축소할 수 없다"며 "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가능성도 제한적인 만큼, 향후 남아 있는 차입금을 줄이기 위해 또다른 방식의 자금 조달이 뒤따를 수 있다"고 분석했다.이어 "탠덤 양산과 톱콘 셀라인 구축에 투입되는 9000억원은 시기상 합리적 투자로 보이지 않는다"며 "미래 기술에 대한 선행 투자는 이상적이지만 현재와 같은 재무구조에서는 우선순위가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

    2. 2

      Today's Pick : "한화솔루션 팔아라...2.4조 유증 효과 미미" [마켓PRO]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한 보고서📋📈📉한화솔루션  -"기대효과 없는 유상증자"📋 목표주가: 4만7000원→2만5000원(하향)  / 현재주가 : 3만6800원 📉 투자의견 : 매도(하향) / DS증권[체크 포인트]=투자의견 변경의 이유는 유상증자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효과가 미미하기 때문. 자금 사용목적은 채무상환자금 1조5000억원(회사채, 단기 CP, 시설대 등 상환)과 시설 자금 9000억원.=2025년말 기준 순차입금 규모는 약 13조원. 1조5000억원 자금 상환으로 차입금을 의미 있게 축소할 수 없어. 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 구조 개선 가능성도 제한적인 만큼 향후 남아 있는 차입금을 줄이려면 또 다른 방식의 자금조달도 가능=탠덤 양산과 TOPCon 셀라인 구축에 투입되는 9000억원은 시기상 합리적인 투자라고 보이지 않음.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는 안정적으로 이익을 내고 현금 흐름이 발생할 때 수반되는 전략. 기업들의 미래기술에 대한 선행 투자는 이상적이지만 현재와 같은 재무구조 하에서는 우선순위가 될 수 없음.=최근 시장에서 화두가 되었던 우주 태양광은 시장이 열린다고 하더라도 국내 업체들에 돌아오는 수혜는 극히 제한적일 것. 미국에서의 태양광 발전에 대한 수요 전망과 중국산 배제 정책을 통한 국내 기업들의 반사 수혜 강도를 분석하는 것이 중요.=국내 정부에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빠르게추진 중. 올해 7GW의 재생에너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태양광을 포함해 전반적으로 국산화를 강조하

    3. 3

      "LG이노텍, 기판 이익 확대·휴머노이드 모멘텀…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27일 LG이노텍에 대해 "휴머노이드용 신규 매출이 발생하고, 인공지능(AI) 수혜로 기판 부문의 이익 기여도가 확대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4만원에서 38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황지현 연구원은 "올 하반기부터 휴머노이드용 카메라가 본격적으로 양산되면서 카메라 적용처가 다변화될 것"이라고 봤다.또 "AI 수혜 구간에 본격 진입한 기판 부문의 영업이익 기여도는 올해 20% 중반에서 내년 30%, 오는 2028년에는 30% 중반까지 확대될 것"이라며 "주력 반도체 기판 제품은 지난해 말부터 사실상 최대 가동(Full Capa) 수준으로 생산되고 있는 데다 현재 증설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강조했다.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BGA) 기판은 내년부터 서버용 양산이 시작되고, 2028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황 연구원은 판단했다.그는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세트 수요 둔화 우려가 주가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며 "하지만 AI 서버 투자 확대가 오히려 FC-BGA 기판 사업 기회를 키운다는 점에서 해당 리스크를 상당 부분 상쇄할 수 있는 구조"라고 짚었다.NH투자증권은 LG이노텍의 올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 동기보다 9.2%와 60.2% 증가한 5조4444억원, 2007억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인 1720억원을 웃도는 수준이다.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