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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섬한강공원서 '한여름 밤의 별나라여행'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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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섬한강공원서 '한여름 밤의 별나라여행' 즐기세요
    서울시는 '한강몽땅 축제' 일환으로 7~11일, 16~18일 9일간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야외 잔디밭, 여의도한강공원 아라호, 시립서울천문대에서 '한여름 밤의 별나라 여행'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7~11일, 16~17일 오후 6시30분~9시30분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인근 잔디밭과 실내공간에서 진행된다.

    망원경을 통해 달과 별을 바라보는 '신비한 별나라 여행', 별자리 열쇠고리 만들기 등 '한강별지기 체험 프로그램'과 팀별로 참여하는 놀이 '뚝섬에 온 (오)작교 오락관'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달과 인간' 등 특강도 펼쳐진다.

    15일에는 여의도한강공원 아라호에서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18일은 시립서울천문대에서 천체관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여름밤의 별나라 여행'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angang.starkeeper) 또는 한강사업본부 시민활동지원과(☎ 02-3780-0810/0774)로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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