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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동남아 등 수출 확대…'1천만불 수출 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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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삼육두유
    中·동남아 등 수출 확대…'1천만불 수출 탑' 수상
    삼육식품(사장 박신국) 삼육두유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두유 부문에서 13년 지속 1위를 차지했다.

    삼육두유는 두유 업계에 혁신을 주도해왔다. 1980년대 국내 최초로 파우치 ‘삼육두유’ 생산을 시작했고, 2003년부터 ‘검은참깨 두유’·‘검은콩두유’·‘검은콩 칼슘두유’로 대한민국 두유 음료 업계에 블랙푸드 열풍을 일으켰다. 최근에는 영양불균형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하여 두유를 베이스로 한 환자식인 ‘삼육 케어푸드’(당뇨환자용, 환자용 균형영양식 2종)를 출시했다.

    中·동남아 등 수출 확대…'1천만불 수출 탑' 수상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수출도 인기다. 이 덕분에 지난해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수출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두유업계 최초다.

    삼육식품은 최근 종합식품회사로의 발전을 위해 식물성단백식품, 조미김, 건식면, 선식, 참기름, 들기름, 삼육유기농자연식품 등 식품사업의 다각화에 나섰다. 보령에 공장을 착공하고 USDA 유기농 인증, MAIN-BIZ 확인서, ISO 인증, HALAL 인증, HACCP 인증, 국내 유기농인증 등의 요건을 갖추며 해외 판로 개척에 공 들이고 있다. 그 결과 전년 대비 100% 이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육식품은 학교법인 삼육학원의 수익기관으로서 교육사업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임직원으로 구성된 해외봉사단 파견, 삼육지역사회 봉사회의 집수리 봉사 활동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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