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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정가 브리핑] 박맹우 "울산 ICT융합 스마트선박 실증사업 15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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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정가 브리핑] 박맹우 "울산 ICT융합 스마트선박 실증사업 15억 확보"
    ▲ 자유한국당 박맹우 국회의원(울산 남구을)은 5일 "울산에서 유일한 추경 사업인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전기추진 스마트선박 실증사업 예산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혀.
    ICT 융합 전기추진 스마트선박 실증사업은 450억원을 들여 2022년까지 한국형 스마트 선박 건조 및 실증, 기자재를 개발하는 사업.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
    이 사업은 노후화된 고래관광선을 대체해 관광용으로 운항하며 실증을 거치는 사업.
    이를 통해 581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와 746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예상된다고.
    박 의원은 국회 예결위원장과 예결위 간사 및 정부 부처를 대상으로 ICT 융합 전기추진 스마트선박 실증사업의 예산 지원 필요성을 지속해 설명해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박 의원은 "세계 1위 국가 기간산업인 조선업 발전과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미래 스마트선박 기술 확보가 절실하다"면서 "이번 추경 예산 확보로 세계 조선 산업의 큰 패러다임인 친환경·스마트 선박기술 개발의 조속한 추진과 함께 국가 정책인 미세먼지 저감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
    young@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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