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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역외위안화, 달러당 7위안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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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역외위안화(CNH)가 달러당 7위안선을 돌파했다.

    5일 오전 10시 25분 블룸버그에 따르면 역외위안화는 전날보다 0.0554위안(0.79%) 상승한 7.0314위안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역외위안화는 장중 7.0477위안까지 오르기도 했다.

    역외위안화는 중국 외환당국의 개입이 심한 위안화(CNY)보다 시장의 참가자들의 심리를 더 민감하게 반영한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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